EMBER CLASSIC
숯불 직화 패티 위에 녹아내리는 아이리시 체다,
엠버의 모든 것을 담은 기본기.
불꽃과 곡물이 만나는 자리.
직화로 구운 숙성 패티와 매일 아침 구워내는 브리오슈 번.
엠버 앤 그레인은 '빠른 음식'이 아닌
'좋은 음식'을 지향합니다.
21일 저온 숙성한 1++ 한우를
매일 아침 그라인딩합니다.
오크 숯불 직화로 구워
스모키한 풍미를 입힙니다.
매일 아침 매장에서
직접 구운 브리오슈 번.
국내 유기농 농가에서
직송 받는 신선한 채소.
햄버거 한 개에 들어가는 다섯 가지 주인공.
각자의 색이 모여 엠버 앤 그레인이 됩니다.
바리스타가 아닌 셰프가 구성한 시그니처.
오늘의 패티는 매장에서 확인하세요.
숯불 직화 패티 위에 녹아내리는 아이리시 체다,
엠버의 모든 것을 담은 기본기.
하바네로 살사와 훈제 베이컨,
강렬한 스모크 향의 매운맛 버거.
블랙 트러플 마요와 포르치니 버섯,
가장 프리미엄한 버거.
매장에서, 주방에서, 버거 안에서 만날 수 있는 장면들.
도심 한가운데 작은 불빛이 켜져 있는 곳.
언제든 환영합니다.
창가 자리에 앉으면 오픈 키친의 불꽃이 보입니다.
주문 후 정성껏 굽는 7분을 기다려 주세요.